DWF랩스 “클래리티법 지연·고용 부진 속, 디지털자산 시장 변동성 낮아져”
- [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미국 증시가 강하게 반등했지만 디지털자산 시장은 제자리걸음을 했다.
-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는 11억달러(약 1조5200억원)가 유입됐지만 비트코인(BTC)은 0.62% 상승하는 데 그쳤다.
- DWF랩스는 낮은 변동성과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 지연 등을 시장의 주요 변수로 꼽았다.

DWF랩스는 11일(현지시각) 시장 보고서 ‘Delayed Clarity(지연된 클래리티)’를 통해 지난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3.31%, 나스닥지수가 4.53% 상승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디지털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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