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인상 베팅 29만7800주…BTC·S&P500 숏 보유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0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은 예측시장에서 약 15.5%로 반영됐다.
- 한 트레이더는 금리 인상 베팅을 유지하면서 비트코인(BTC)과 SP500 지수 하락에도 베팅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의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트레이더 ‘tetrose’는 10월 금리 인상 ‘예스(Yes)’ 포지션 약 29만7800주를 보유했다.
평균 매입 가격이 반영한 인상 확률은 약 23.42%였다. 해당 포지션의 평가액은 약 4만6200달러(약 6200만원), 미실현 손실은 약 2만3600달러(약 3167만원)였다.
시장에 반영된 인상 확률이 평균 매입 가격이 반영한 수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