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토큰화 자산 결합, 블록체인 금융 역할 넓히나
- AI 에이전트의 금융 활동과 주식·국채 토큰화가 맞물리면 블록체인이 금융 인프라로 쓰일 여지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다만 이 구상이 실제 금융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에이전트의 거래 권한과 토큰화 자산의 유통 범위가 확인돼야 한다.

시트리니 리서치(Citrini Research)는 10월 8일 공개한 보고서 ‘Breaking The Wall’에서 AI 에이전트가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오가며 24시간 금융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을 제시했다. 블록체인은 자산과 거래, 결제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방식으로 연결하고 상시 운영할 수 있어 이런 활동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에이전틱 금융은 AI 에이전트가 이용자를 대신해 금융 정보를 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