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금융 기록을 추적하는 시대…지캐시가 던진 프라이버시 해법
- AI가 공개 블록체인의 금융 기록을 더 쉽게 추적하면서 암호화폐 프라이버시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 비트코인이 은행 없는 송금을 가능하게 했지만 모든 거래가 영구히 공개된다는 한계가 지적된다.

10월 7일 코인데스크 보고서 지캐시, AI 시대 프라이버시 필요성에 따르면 지캐시는 투명성보다 프라이버시가 차세대 디지털 화폐의 핵심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설계된 암호화폐다. 비트코인은 지갑 주소가 실명과 기본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언제 보냈는지에 해당하는 결제 이력은 숨겨지지 않는다.
그동안 비트코인의 공개성은 실무상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갑 주소를 실제 인물과 연결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