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스 우드, 중국 AI 확산에 투자 회수 우려
- 미국 AI 인프라 투자가 기대한 수익을 내지 못하면 투자금 회수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 제프리스의 크리스 우드는 중국 저가 AI 모델 확산과 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차입 의존도 상승을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고 보도됐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우드가 10월 9일자 투자 뉴스레터 ‘GREED fear’에서 이런 우려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뉴스레터 원문은 확인되지 않아 발언의 정확한 문구는 확인할 수 없다.
우려의 초점은 AI 수요 자체보다 데이터센터와 연산 설비에 투입한 자금을 수익으로 회수할 수 있느냐다. 투자 지출이 현금흐름보다 부채 조달에 더 의존할 경우, 수익이 기대에 못 미칠 때 부담이 커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