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글로벌 오픈AI 초기 투자, 50억달러 회수 가능성 거론
- 타이거글로벌이 보유한 오픈AI 지분의 평가액이 약 50억달러(약 6조6950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왔다.
- 지분율 약 1%와 기업가치 5000억달러를 전제로 한 계산으로, 실제 매각이나 현금 회수를 뜻하지는 않는다.

크립토브리핑은 타이거글로벌이 오픈AI 초기 투자자 지분 약 1%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하고, 오픈AI 기업가치를 5000억달러로 가정하면 지분 가치가 약 50억달러라고 보도했다. 다만 이 지분율과 산출 근거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제시하지 않았다.
두 전제가 맞는다면 단순 계산상 지분 가치는 50억달러이며, 전제가 달라지면 평가액도 달라진다. 오픈AI가 공개한 투자 라운드 기업가치는 시점에 따라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