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3년여 만에 비트코인 현물 매수
- PONS 창립자 오지가 3년여 만에 비트코인(BTC) 현물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 오지는 “오늘 비트코인 현물을 조금 매수했다”고 말했다고 블록비츠는 전했다.

매수 규모와 거래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블록비츠는 HTX 시세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8만2300달러로, 최근 고점으로 제시한 8만7400달러보다 약 6% 낮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보도에 담긴 시점의 시세로, 오지의 매수 가격이나 거래 규모를 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