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지갑서 6억7000만달러 이동…30년물 5.67%
- 미국 정부 관련 지갑에서 32시간 동안 약 6억7000만달러(약 8998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이 이동했다.
- 같은 시기 30년물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5.711%까지 올랐지만, 두 움직임이 서로 영향을 줬다는 근거는 없다.

PA일본报는 온체인 분석가 엠버(余烬)의 추적을 인용해 비트코인(BTC) 6215.7개와 테더(USDT) 1억1900만개가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바이낸스코인(BNB) 4만285개도 전송됐지만 최종 수신처는 공개되지 않았다.
거래소로 자산이 이동했다는 사실만으로 매도를 뜻하지는 않는다. 이번 전송의 실제 매도 여부와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금리 수치는 관측 기준을 나눠 봐야 한다. PA일본报가 전한 5.711%는 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