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옌 “50 BTC 보존…이용자에 KYC 요구 안 했다”
- 솔브 프로토콜 공동창업자 맹옌은 출금이 제한된 50 BTC가 보존돼 있으며 이용자에게 KYC를 요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그는 7월 BTC+ 보안 사고와의 연관성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추가 보안 심사의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맹옌은 8일 공개한 글에서 자신이 솔브의 일상 운영에서 물러났고 BTC+ 사업에도 참여하지 않아 사건 당시 상황을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자신을 피해 당사자라고 밝힌 이용자가 연락해 사업팀과 소통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솔브가 7월 BTC+ 보안 사고 당시 50 BTC의 입금과 후속 작업을 공격 경로에 이용된 중요한 조건으로 봤다고 전했다. 관련 작업이 있은 지 사흘 만에 공격이 발생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