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7% 하락…국채금리 5.35%(종합)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7000달러선 돌파에 거듭 실패한 뒤 8만3000달러 아래로 밀렸다.
-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는 하루 동안 약 7억달러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금·은 시장까지 흔들리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이 커졌다. 비트코인 3.72% 하락…롱 청산 집중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일(현지시각) 전일 대비 3.72% 하락한 8만2911달러를 기록했다.
밤사이 약 8만6600달러에서 후퇴했다. 8만7000달러 부근은 지난달 23일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