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 CPI 둔화 호재” vs “에너지 왜곡 착시”…CPI 두고 엇갈린 뷰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비트코인(BTC)이 주요 지지선에서 반등했다.
- 시장에서는 물가 지표가 위험자산에 긍정적이라는 평가와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물가 압력이 실제보다 낮게 나타났다는 반론이 동시에 나왔다.
- 미카엘 반 데 포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분석가는 12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CPI가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5%, 전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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