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주간 7.20% 상승, 4350달러선 되찾아
- 금 가격이 온스당 4350달러(약 614만원) 선을 되찾으며 귀금속 시장의 급락 압력이 누그러졌다.
- 다만 금리와 달러 흐름, 은 산업 수요 둔화를 고려하면 추세 전환을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다.
- COMEX 8월물 금 선물은 8월 7일 주간 온스당 4340.70달러(약 613만원)에 마감했다.

주간 상승률은 7.20%로, 2026년 1월 23일 종료 주간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이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금 현물이 8월 12일 아시아 시장에서 온스당 4380.12달러(약 618만원) 부근에 거래됐으며, 전날에는 4417.60달러(약 624만원)까지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번 흐름은 8월 7일 금값이 4350달러를 넘어선 뒤 이어진 반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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