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만달러 솔라나 ETF 순유입, 모건스탠리에 집중
- 미국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142만9200달러(약 20억원)가 하루 동안 순유입됐다.
- 자금 유입은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MSOL) 한 상품에 집중됐다.
-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한국시간 12일 집계된 미 동부시간 11일 거래분에서 MSOL은 142만9200달러를 순유입했다.

M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2229만1000달러(약 315억원)로 늘었다. 솔라나 현물 ETF의 전체 순자산은 집계 시점 기준 8억9900만달러(약 1조2703억원)였다.
ETF 순자산이 솔라나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3%, 누적 순유입액은 11억5800만달러(약 1조6363억원)로 집계됐다. 직전 거래일에는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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