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인덱스 99.829 강보합…장중 낙폭 만회
- 미 달러화가 미·이란 협상 기대에 약세로 돌아섰다가 낙폭을 만회하며 강보합권에 복귀했다.
- 국제유가가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 진전 기대에 하락하자 달러도 장중 방향을 바꿨지만 이후 전장 수준을 회복했다.
- 11일 연합인포맥스 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후 9시 8분 기준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99.829를 기록했다.
전장 마감가 99.818보다 0.011포인트, 0.011% 오른 수준이다. 달러인덱스는 뉴욕장 개장을 앞두고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가 커지면서 장중 99.787까지 밀렸다.
협상 진전 기대가 국제유가를 끌어내리면서 달러 강세 압력도 일시적으로 약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카와자 아시프(Khawaja Asif)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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