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기업이 더는 받쳐주지 않는다?”…코인피드, 매도 공시·레버리지 청산 겹친 약세장 진단
- 레버리지 청산과 기업 보유분 매도 공시가 동시에 겹치며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로 기울고 있다.
- 코인피드(CoinFeed) 리서치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최대 기업 보유자로 꼽혀온 스트래티지가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1690 BTC를 매도해 우선주(STRC) 자사주 매입에 활용했고, 마라홀딩스 역시 기존 보유분까지 처분 가능한 방향으로 전략을 넓혔다.
- 시장은 이를 상징적 매집 기조의 변화로 해석하며 투자 심리를 빠르게 낮추는 분위기다.

기업 매도와 레버리지 청산이 겹친 약세 전환스트래티지는 이번 매도로 약 1억900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평균 매도 단가는 6만4262달러 수준이었다. 이번 공시는 2주 연속이자 올해 네 번째 매도 사례다.
2026년…
이 뉴스 어떻게 보세요?
댓글 0
0/120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