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퓨얼셀, 독일·국내 잇단 대형 수주에 4거래일째 강세
- 두산퓨얼셀이 독일과 국내에서 대형 연료전지 수주를 연이어 확보한 영향으로 4거래일 연속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 해외 수출 확대와 국내 장기 유지보수 매출 가시성이 함께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퓨얼셀은 장중 3만9250원에 거래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

최근 4거래일 동안 주가 상승폭은 약 25% 수준이다. 주가를 끌어올린 것은 잇단 수주 공시다.
두산퓨얼셀은 와이에이치파워1·2와 총 606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여기에 와이에이치파워1과 288억원 규모의 장기유지보수계약(LTSA)도 맺어 전날 공시 기준 총 계약 규모는 894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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