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2분기 영업익 47.2% 감소, 연료비 8177억원 늘어
- 한국전력(015760)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2% 감소한 1조1285억원을 기록했다.
- 유연탄 가격 상승으로 연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시장 전망치도 밑돌았다.
- 한전은 12일 연결 기준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1359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조91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줄었지만 12개 분기 연속 흑자는 이어갔다. 연합인포맥스는 최근 2개월 안에 제출된 증권사 7곳의 전망치를 집계해 한전의 2분기 영업이익을 1조8755억원으로 예상했다.
실제 영업이익은 전망치보다 7470억원 적었다. 매출 전망치는 21조9518억원으로 실제 매출과 330억원…
이 뉴스 어떻게 보세요?
댓글 0
0/120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