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붕괴 예측한 ‘힌덴버그 오멘’ 13차례나 발동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증시의 잠재적 하락을 경고하는 기술적 지표인 ‘힌덴버그 오멘(Hindenburg Omen)’이 최근 3개월간 S&P 500 지수에서 13차례 발동했다.
- 힌덴버그 오멘 지표가 이처럼 자주 나타난 것은 역사상 세 번째다.
- 12일(현지시각) 시장 분석 업체 블루커틱 마켓 인사이트(Bluekurtic Market Insights)는 X에 “힌덴버그 오멘 지표 발표가 이처럼 높은 빈도로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라고 썼다.

S&P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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