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재 전력 OKX, 코인원 이사회 ‘손쉽게’ 합류…FIU “바이낸스는 최대주주, 향후 임원 심사 강화”
-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미국에서 무허가 송금사업 혐의로 5억달러가 넘는 제재를 받은 OKX가 코인원 지분 확보에 이어 이사회 진입까지 손쉽게 마쳤다.
- 오는 20일부터 대주주 심사가 강화되지만, OKX의 과거 제재에는 새 기준이 소급 적용되지 않을 전망이다.
- 12일 코인원 법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OKX 측 인사들은 지난달 24일 코인원 기타비상무이사로 취임해 이달 7일 등기를 마쳤다.

신규 기타비상무이사 3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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